[포토뉴스] 2025년도 청년부 겨울수련회(1.24-25)

청년부는 2025년 1월 24일-25일간 겨울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1월 24일 금요일 오후1시반 예꿈터를 나서서 경기도 가평 ‘깃대봉교회’ 로 향했습니다. 입시결과를 기다리는 이들, 개강을 앞둔 이들, 이직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예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안전히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윤성진 청년 진행으로 배신자 게임을 하고 고기 9kg를 포함한 저녁도 풍성히 먹었습니다.

후발대였던 조두용 부장집사님, 장은민, 최의진, 김세희, 배찬영, 정채건 청년까지 든든히 식사를 마치고는 저녁 9시반부터 집회 하였습니다.

정세현, 정채훈, 신채현, 윤성진, 박주헌, 김희찬, 조용성 청년이 찬양팀으로 섬겨주었고, 신현재 간사는 사도행전 1장 9-11절 본문으로 <꿈 꿀 수 없어 무너진 가슴에>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이어서 나를 위한 기도 뿐 만 아니라, 옆 사람을 위해 손잡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저녁집회 후 캠프파이어하며 감자, 고구마, 귤을 나눠먹고 밤새 게임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하늘 가득채운 별도 보았습니다.

이튿날 10:30부터 사도행전 8:4-25 본문에 대해서 아침 묵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요, 지역, 국적, 성별, 나이, 학교에 차별적으로 미치지 아니하고, 그것에 사로잡힌 자들을 통해 기쁨이 가득 전해진다는 것을 나누며 서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기도와 후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간 청년들이, 안된다고 말하는 세상의 소리 걷어치우고, 너로 인하여 얼마나 세상이 변하겠느냐는 소리 걷어치우고, 오직 주님 손잡고 용기있게 모험의 길 떠나는 예인 청년들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위로해주십시오!

예수는 이제 없지만 예수를 가장 아름답게 드러냈던 제자들처럼 예인 청년들이 현실에 압도되지 않고 다시금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도분들께서 한마음 모아 기도해주십시오!(신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