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건강한작은교회연합 주일 연합예배(6.15)

-[영상] 건작연 소속교회 소개영상: https://youtu.be/H_pUggTh7uw

성령강림 후 첫 번째 주일이자, 6월의 딱 중간이었던 15일, 예인교회는 건강한작은교회연합(이하 ‘건작연’) 연합예배에 참여 했습니다.

건작연은 ‘건강하고 작은 교회’를 지향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민주적 교회 운영, 투명한 재정 운영, 평신도 중심 운영을 추구하는 교회들(현재, 너머서, 새맘, 언덕, 예인, 전주복음자리 등 5개 교회)의 연합체입니다.

이번 연합예배는 새맘교회가 주관하여 서울 종로 낙원상가 내 새맘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소속 교회 교우 전체가 모이는 자리였으면 좋았겠지만, 예배 공간 상의 문제로 전체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교회를 대표해 2개 아둘람과 대외협력 사역자, 교역자 등 30여 명 참여 했습니다.

오전10시 30분 정도부터 각교회별로 삼삼오오 예배실에 입장했고, 오전11시에 경배와 찬양으로 연합예배가 시작되었스빈다. 찬양은 새맘교회 청장년이 담당했으며, 기도는 언덕교회의 한 집사님 가정에서, 설교는 언덕교회 집사님께서, 공도체 기도는 너머서교회 등 각 순서순서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섬겨주었습니다.

서로 다음이 있는 예배였지만, 그 연합을 통해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송하는 예배는 더 풍성하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