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인생학교 “환대” 주일설교 및 오후특강(11.30)
11월 30일 대림절 첫번째 주일, 인생학교 주제인 “환대”에 대하여 주일설교와 특강이 있었습니다. 1,2부 설교는 다함교회와 따뜻한 밥상(숭실대점)을 맡고 계시는 박성용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2:1-9, “복이 되는 삶, 환대의 밥상”을 제목으로 아브라함이 ‘떠남’으로 시작되어, 서로에게 복된 삶이 되어가는 여정을 전해주셨습니다. 박 목사님께서 실제로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밥상’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많은 이들, 특히 청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현재 하고 계신 사역을 담담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2부 예배 후, 교우들은 김밥을 먹으며 다음 특강을 기다렸습니다. 오후에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치시는 김진혁 교수님께서 “환대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셨습니다. 구약과 신약, 교회사와 성령의 일하심, 오늘날 일상 안에서의 환대의 의미를 탐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책에서 발견한 ‘환대’의 의미를 오늘과 내일, 매일의 삶에서 작고 소박하게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문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