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두 번째 교인간담회(2.8)
연일 강추위로 불편했던 한 주, 주일 예배 후 운영위원회의 올해 두 번째 교인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월 8일 주일, 나들목에서의 2부 예배를 마치고, 예꿈터에서 돌봄아둘람 식구들과 운영위원회 간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청년부 이후, 두 번째 교인 간담회였습니다.
돌봄의 여섯 가정(장년 12명과 아이들 11명)과 운영위원 6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두 주간, 돌봄은 돌봄대로, 운영위는 운영위대로 다 같이 식사할 곳을 찾아보기도 했고, 아이들을 맡기고 부모들과 같이 마음 편히 이야기 나누는 방법도 고민해 봤지만, 여의치 않아 예꿈터에서 도시락과 간식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간단한 자기 소개가 이어졌고, 미리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나누며 미취학 아동 가정으로 구성된 돌봄 아둘람의 신앙, 양육의 어려움, 아둘람과 교회 공동체에 대한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30-40대 초반의 육아 신앙공동체 돌봄 가족들의 일상과 고민, 애로사항 등 여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잘 듣고, 들은 이야기를 다듬어 고민하고자 합니다.
(운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