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6년 네 번째 독서모임 – 『서성이다』
지난 10월 18일(주일) 오후 3시, 예꿈터에서 2026년의 네 번째 독서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의 선정 도서는 장강명 작가의 저서 『서성이다』였습니다. 참여자들은 1주일 동안 카카오톡 단체방을 통해 “서성이며” 각자의 감상과 질문을 사전 나눔으로 깊이 있게 공유했습니다.
모임 당일, 짧지만 ‘굵은’ 책을 읽은 소감과, 인상적인 문장들을 발췌하고 나누며, 개인적으로 경험한 “서성이던” 기억들을 덜어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채로 부딪히는 고난과 죽음에 대한 단상을 나누면서, 다음 독서 모임으로 예정된 ‘죽음학 교실’을 기대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정기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