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나들목에서 비대면(유튜브 생중계)으로 드렸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에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로 모였습니다.
20기 운영위원장 김광수 권사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2020년 교회의 각 부서별 사진 기록을 살펴보며 한 해의 시간을 떠올리고 기억했습니다.
성가대 24명 대원은(반주 박영순 집사) 특송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을 불렀습니다.
예인의 여러 가족들의 안부와 격려 인사도 나눴습니다. <예인 가족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라는 제목의 장로가정과 유아가정의 영상 인사입니다. 김보현 장로-윤용온 권사, 박승남 장로, 박영춘 장로, 하상교 장로, 임순희 장로, 이영모 장로가정에서, 박서하(박종관-김가연), 조하린(조두용-정근영), 박지음(박성우-정서련), 서주형-서지형(서인호-진미언) 유아 가정에서 전해주셨습니다.
정성규 목사는 요한복음 2:1-11(신약 144)을 본문으로, <가장 좋은 포도주는 아직 남아 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예배 전체 실황: https://youtu.be/0RknBi4dmiU
●운영위원장 인사: https://youtu.be/X1WfYaIBEDk
●2020년 예인가족 한해살이: https://youtu.be/_p68t-4fh2w
●성가대 특송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https://youtu.be/0_QvPvJsBAI
●예인가족 새해 인사: https://youtu.be/Qut_tfDCK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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