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에 공지했던 심방이 시작 되었습니다.

첫 번째 날(3.16) 이영모 장로-이금자 권사 가정, 권수은 권사 가정, 김보현 장로-윤용온 권사 가정에 심방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심방에는 박영춘 장로-이영희 권사께서 심방대원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코로나 수칙을 준수하며 짆애된 심방이기에 예전과 달리 신경쓰고 조심해야 할 점이 여러가지 있었고,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반가운 가족을 만나는 기쁨이 더 컸고, 잘 마쳤습니다.

심방 사진 몇 장, 공유합니다(마스크는 사진 찍을 때에만 잠깐 벗었습니다).

오랜 만에 직접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서 편히 교회 가족들의 얼굴을 직접 뵐 날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