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특별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교육부서는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대면 예배를 제한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현장 예배와 온라인 중계,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예배와 신앙교육을 진행하지만 비대면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선생님과 부장님, 담당교역자들과 함께 1년 여 넘는 시간을 동행하는 친구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뜻으로 각 부서에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였습니다.
이들이 자기 고백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위해 꿈꾸며 사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