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간의 방학을 마치고, 지난 9월 4일 주일, 후반기 아둘람 모임이 재개 되었습니다.
도시공동체이자 작은교회인 아둘람이 지난 주 전세대주일 행사를 마치고, 각 아둘람별로 후반기 모임의 시작을 알리며 식탁교제를 했습니다. 부천지역 4개, 인천과 그외지역 6개, 울타리 아둘람까지 모두 11개 장년부 아둘람은 섬김이와 서기를 중심으로 행사장 인근 식당과 나들목 등 사전에 섭외한 각각의 공간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점심과 음료를 함께 먹고 마시며, 여름 내 서로의 상황과 가정별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코로나로 인해 각 가정에서의 전면 대면모임은 어렵지만, 최대한 얼굴을 직접 보며 동참하기를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