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으로 가는 길목, 2월의 마지막 주일이었던 26일,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을 초청하여 교우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인교회가 오랜 기간 후원하며 연대, 운동하고 있는 복음주의권 단체들을 교우들에게 구체적으로 소개할 목적으로 올 한해 순차적으로 기관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을 초청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교회가 설립된 2002년에 창립한 교회개혁실천연대는 ‘한국교회의 건강회복을 위한 희망의 작은 닻’을 기치로 교회와 교계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처, 대안제시, 이슈파이팅을 통해 한국교회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운동하는 단체입니다.
교회문제 상담소, 교단총회참관, 교회세습반대, 다양한 교계문제에 대응하고 있고, 민주적 정관 갖기, 교회 재정의 건강성 운동, 바른 목회자 청빙, 교회 내 성평등 운동 등 실천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교회개혁제자훈련, 운동단체와의 협력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회와 지역을 연결하여 한국교회의 건강한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종미 공동대표, 이헌주 사무국장, 김주환 간사께서 교회를 방문하여, 교회개혁실천연대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운동에 참여를 통해 교회개혁을 위해 수고하는 이들을 격려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