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예인가족 여름수련회(6/19-21)
2017년 2월 전교인 겨울수련회 이후 9년만에, 유아로부터 장년까지 예인가족 모두가 어우러진 여름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부터 21일(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 인재개발원에서 “예인의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책임”이라는 주제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직후부터 멈춰 있었던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수련회가 다시 열린다는 기대 속에 답사를 제외하고도 두 달여 넘는 시간 동안, 운영위원회의 지원과 지지 속에 준비팀장 서재민 집사님을 중심으로 대회장 남기영 장로님 이하 준비팀원들과 복리후생사역팀, 교역자 등 많은 이들의 수고와 교우들의 기도와 참여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정의 마지막 날인 21일 주일, 숙소별로 일어난 교우들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숙소와 개별짐을 정리하고 주일예배를 위해 주집회실인 윌리엄홀로 모였습니다.
오전9:30, 찬양으로 시작된 주일예배는 김태용 장로님의 기도, 장로 특송으로 이어졌고, 깜짝 특별순서로 남기영 장로와 이남숙 권사님의 듀엣 워십이 있었습니다. ‘무명이어도’로 시작하는 ‘충만’이라는 찬양에 맞춰 두 분의 몸짓을 통해 큰 위로와 감동을 경험했습니다.
예인 가족이라면, 지향해야 할 궁극적 신앙경지인 창세기 19:29을 합독한 후, 함께걷는교회 권순민 목사님, 심는교회 이정한 목사님의 교회 이야기, 사역과 삶의 이야기를 듣고, 정성규 목사님의 예인의 미래에 대한 말씀을 선포되었습니다.
광고시간, 이번 수련회 기간 내내 경합하였던 알까기 왕중왕전 우승자에 대한 시상과 수련회 기간 생일을 맞은 권순민 목사님, 신소윤 자매님에 대한 생일 축하가 깜짝 이벤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예배의 마지막 순서로 현장에 있던 교우 모두가 안과 밖으로 두 개의 큰 원을 만들어 찬양 ‘교회’를 합창한 후, 마주보고 인사하고 정성규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와 전체 수련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사랑의 짐으로 여기며 수고해주신 준비팀과 운영위원, 교우분들과 참여자들, 함께 하지 못했지만 기도와 격려로 함께 한 교우들, 그리고 교역자분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