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6년 예인가족 여름 수련회2(6.20, 둘째 날)
수련회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식사를 한 후 첫번째 순서로 조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5분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발표했습니다. 평소 친밀하지 않은 사이였더라 할지라도 손발을 맞추어 정성껏 준비해 주신 공연들은 전체 교우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점심부터는 새로운 참여자들이 속속들이 도착하였습니다. 전날부터 이어진 예인카페는 더욱 다채로웠고, 이어 열린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우들간의 단합과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틀동안 저녁집회 찬양은 이정한 목사님(심는교회)과 밴드세션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수련회의 두번째 저녁을 맞이했습니다.
강사 배덕만 교수님(기독연구원 느헤미야/백향나무교회)의 설교가 이어졌습니다. 누가복음 4:16-22를 본문으로 “복음이 현실이 될 때”의 설교를 전하셨습니다.
설교 후 기도회를 정성규 목사님이 인도하셨습니다. 설교를 기억하며, 함께걷는교회, 심는교회, 예인교회 세 교회가 살아가야 할 복음의 자리와 현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진행팀의 섬김과 교우들의 활발한 참여로 수련회가 무르익었습니다. 이렇게 둘째날을 마무리했습니다.(문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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