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종교개혁주간 밤기도회(10.30-11.3)
10월의 마지막 날을 향해 가는 길목, 10월 30일 월요일,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예인 가족들은 5일간 나들목에서 매일 밤 9시에 모여 밤기도회를 갖습니다. 이번 밤기도회 주제는 “늘 당신과 함께 한 성령”입니다.
다음은 주제설명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 하나님 중, 우리에게 가장 낯선 분은, 단연 성령 하나님이시다.
오순절 이후, 제자들에게 있어 성령은 삶의 중심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성령을 삶의 변방에 두었다.
심지어 성령을 강조하고자 할 때면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에 치중한 가벼운 신앙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것은 특별하다.
그러나, 니케아 신경 속 성령만으로는 단출하다.
늦었지만, 창조의 현장과 소소한 일상에서 늘 당신과 함께한 성령 하나님을 자세히 알아가자.”
성령 하나님, 특별히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하여 우리가 맺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성경을 살피며 정리하고, 함께 기도하게 됩니다.
첫째 날은 40여명이 넘는 인원이 나들목에 함께 했습니다. 오래참음. 성령 하나님의 내주하심의 증거로 신자 안에 나타나는 하나님 닮음의 열매로서 오래 참음을 살폈습니다. 특별히 첫째 날에는 인천1 아둘람 가족의 찬양이 있었고, 밤기도회 5일간 5개 아둘람이 특송과 기도를 맡아 섬기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연말을 향하는 시점에 정리도 필요하겠지만, 교회적으로 임면총회와 교회의 한해 결산과 새해 계획, 사역자를 세우고, 내년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를 묵상하며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함께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가정과 나라,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