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3년도 송구영신예배(12/31)

예인 교우들은 2023년의 마지막 날(12/31) 밤 10시, 나들목에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애찬식, 임순희 장로님의 기도, 성가대의 특송을 통해 한 해 동안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우들을 서로 격려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규 목사님은 요한복음 12:24-25를 본문으로 “자야 깨고, 죽어야 산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인의 한해살이 사진 영상을 보며 우리 안에 크고 작은 행사들 속에 웃고 떠들며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교회학교 진급식도 있었습니다. 초등부(3명), 중등부(3명), 고등부(6명), 그리고 청년부(9명)로 진급하는 이들의 앞날을 축하하며, 선물을 전하였습니다.

베네딕트 수도회 4중 축복기도로 더불어 함께 축도하며 예배를 마쳤습니다. 예배 후 가족들과 교역자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는 예인교우에게 죽고 다시 사신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문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