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7.19)
유니스 황(황은정 집사)과 함께 하는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이 지난 19일, 나들목에서 있었습니다.
황은정 집사님(활동명: 유니스 황)의 재능기부로 편성된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인 7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작곡가와 연주자, 보컬 트레이너와 사업가로 활동하시는 황은정 집사님을 강사로 20여명의 교우들이 참여한 모임은 지난 6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되는 보컬 트레이닝 프로그램입니다. 월 1회,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씽 투게더는 단순히 합창을 위한 연습모임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발성과 발음, 복식호흡과 바른 발성을 위한 자세 교정과 실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6월 모임에는 마이클 잭슨의 ‘Heal the world’,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을, 그리고 7월 모임에서는 앞서 부른 두 곡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얹어 진행했습니다.
특별히 2회차 모임에서는 개인별 보컬 테스팅과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장단점과 개선을 위한 제안, 그리고 파트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정곡을 회원들 앞에 서서 한 사람씩 불러보며, 바른 발성을 위한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시간과 재능을 할애하며 씽 투게더를 이끌어주시는 황은정 집사님과 함께 한 회원들의 단합된 합을 연말에는 들을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교회 홈페이지 관련 게시물: https://yein.org/?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