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알리미

Introduce New family

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2019-09-20T11:26:10+09:00

장기호-김수희b 가정(8/25)

무더위가 한참인 8월의 마지막 주일 25일, 여름 내 주일예배에 참여하며 함께 하셨던 장기호-김수희b 성도님 가정이 예인가족이 되셨습니다.

인천 연수구에 사시는 가족으로 딸 주원(초6, 여), 김수희b 성도님의 부모이신 김광창-김옥순 성도님과 함께 등록하셨습니다.

예인가족으로 한몸 공동체로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인사를 건내주시고, 환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9-06-18T11:58:27+09:00

정지훈-싼쯔모 가정(5/12)

어버이주일이었던 5월 12일, 작년부터 함께 예배 참석하시던 정지훈-싼쯔모 성도님 가정이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부천 중동에 살고 계신 가정으로 슬하에 우진(5살, 여), 현우(3살, 남) 남매를 두고 계신 가정입니다.

빠담빠담 아둘람에 편성되셨고, 공동체에 잘 정착하시도록 인사와 환대 부탁드립니다.

2019-05-25T18:30:41+09:00

이상철-김은경b 가정(5/5)

어린이 주일이었던 지난 5월 5일, 예인교회에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이상철-김은경 성도님 가정입니다.

인천 삼산동에 사시는 가정으로 예품 아둘람에 편성되셨습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계시는데, 공동체에 잘 정착하시도록 인사와 환대 부탁드립니다.

2019-04-14T17:41:51+09:00

이석준-최다해(3/24)

지난 3월 24일, 우리교회에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이석준-최다해 성도님 가정입니다. 청년 때에 방문했던 기억을 가지고, 부천 중동으로 이사오면서 우리교회에 정식으로 등록하셨습니다.

필 아둘람에 소속되어 공동체를 이뤄가며, 한몸 되어 가십니다.

교회 생활에 잘 적응하시도록 관심과 환대, 부탁 드립니다.

2019-02-28T15:46:01+09:00

이기수-김지영 성도 가정(1/27)

경기도 시흥에 사시는 이기수-김지영 성도님께서 지난 1월 27일 예인가족으로 새로 등록하셨습니다. 두 자제분인 이찬미 자매와 이강성 형제도 청년부로 등록했습니다.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관심과 기도, 환대 부탁드리며, 깊은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12-16T18:34:06+09:00

김경일-김찬미, 희주 가정(12/16)

지난 가을부터 함께 예배해오시던 김경일-김찬미 성도님 가정이 지난 12월 16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서울 봉천동에 사시는 가정으로 슬하에 예쁜 딸 희주를 두셨습니다.

필 아둘람에 배정되시며, 함께 형제의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11-25T18:32:28+09:00

문진호-김동국,재희 가정(11/25)

11월 마지막 주일이었던 25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가정을 소개합니다.
등록인사하시며 떨리신다하셨지만, 차분하게 가족소개까지 잘 해주셨던 문진호-김동국 성도님 가정입니다. 아들 재희 형제가 청년부에 함께 참여합니다.

소풍 아둘람에 배정되어 함께 교제하게 되시고, 공동체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8-10-06T16:18:24+09:00

탁귀남 성도(9/30)

가을이 오는 길목이었던 9월 30일, 마지막 주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탁귀남 형제님입니다.

먼저 등록하신 황희정 자매님의 배우자이시죠.
부천 중동에 사시며,
예뜰 아둘람에 배정되어 함께 교제하게 되시고, 공동체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8-10-02T17:57:32+09:00

윤용태 성도님(9/30)

9월의 마지막 주일, 예인교회가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한가위 추수감사주일에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윤용태 성도님이십니다.

이미 몇 년전부터 우리교회를 방문하시며 함께 교제해 오셨던 성도님이십니다. 딸 다연이와 함께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윤용태 성도님께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먼저 인사 나눠주십시오.

2018-06-24T19:26:11+09:00

박종관-김가연 성도님(6/24)

김영인-이옥환 권사님의 사위와 큰 딸인 박종관-김가연 성도님 가정이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한 참 무더운 6월 24일, 인천 삼산동에서 함께 참여하시며 교제하십니다.

등록하신 두 분을 환대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

2018-06-10T19:33:06+09:00

김지훈b 형제님(6/10)

6월 10일, 새가족으로 청년부 김지훈 형제님입니다.

경기 안산시에 사는 형제님으로 작년부터 예배와 청년부 모임에 참여해 오고 있었습니다.

장년부에 김지훈 형제님이 계신 관계로 b를 붙였습니다. 잘 적응하며 공동체 구성원이 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05-23T19:20:31+09:00

이호석-임현실(준모인모)성도님 가정(5/13)

지난 5월 13일 등록하신 이호석-임현실 성도님 가정입니다.

듬직한 두 아들 준모, 인모 형제님도 함께 등록하셨습니다.
소사구에 사시는 가정으로 상목 아둘람에서 함께 교제하십니다.

등록하신 두 분을 환대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

2018-03-25T22:08:39+09:00

용재수-김수희 성도님(3/18)

지난 3월 18일 주일에 등록하신 용재수-김수희 성도님 가정입니다.

인천 가정동에 사시며, 중고등학생인 유빈, 유찬 두 남매가 중고등부 예배에 참석하는 터라 그 동안 1부 예배에 함께 참석하시던 가정으로 봄의 기운이 넘치는 지난 주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등록하신 두 분을 환대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

2018-02-28T20:15:51+09:00

서인호-진미언 성도님(2/25)

2월의 마지막 주일, 예인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서인호 형제님, 진미언 자매님입니다.
오는 4월 21일에 결혼하는 예비부부로 7개월 정도 예인교회 예배와 모임에 참여하던 중, 지난 25일 등록하였습니다.

부부로 새롭게 한 가정을 이뤄 출발할 두 분을 환대해 주시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인사 바랍니다.

2018-02-28T20:15:14+09:00

안다솜 자매님(1/28)

선배의 소개로 방문 중이던 청년 안다솜 자매님이 지난 1월 28일, 예인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한 달여 동안 방문하던 자매님은 청년부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천 약대동에 살고 있는 자매님은 지난 청년부 겨울수련회에도 함께하며 교회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습니다.

청년부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며, 잘 적응하도록 관심과 인사 부탁드립니다.

2018-02-11T17:15:20+09:00

곽상원-이현자, 곽지훈 형제님 가정(1/28)

2018년 예인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첫 가정입니다. 곽상원-이현자 성도님, 그리고 큰 아들 청년 곽지훈 형제님 가정입니다.

서울 신월동에 사시는 가정으로 한 달 정도 예배에 참여하시며 교회에 대한 이해를 가져가시던 중, 지난 1월 마지막 주일인 28일 예인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아둘람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함께 신앙공동체 안에서 깊은 교제의 시간있기를 소망합니다.

2017-10-12T11:49:49+09:00

신환희 형제님(10/8)

두 달 여, 함께 예배하며 모임에 참여했던 신환희 형제(청년)가 10월 8일 예인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늦여름부터 주일예배와 아둘람 모임, 예인특강까지 함께 참여하던 중, 등록을 결정하셨답니다.
청년부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며, 잘 적응하도록 관심과 인사 부탁드립니다.

2017-10-02T11:48:20+09:00

황희정, 황은정 자매님(10/1)

10월의 첫 주, 한가위 명절 연휴를 앞둔 주일, 예인가족으로 등록하신 황희정, 황은정 자매분들이십니다.

이미 등록과정과 공동과정을 마치시고, 교회에 대한 이해를 갖고 등록하신 자매분들로 황희정 자매(좌측)가 언니이고, 황은정 자매(우측)가 동생분입니다. 두 분 모두 부천 중동에 사십니다.

예뜰 아둘람에 편성되어 교제하게 되시며, 잘 정착하시도록 반갑게 인사 나눠주십시오.

2017-09-12T14:05:17+09:00

고건호-김영신 성도님 부부(8/27)

늦여름의 뜨거움이 여전한 지난 8월 27일,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고건호-김영신 성도님 부부이십니다.

예배장소인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가정으로 공동체 안에 지체로 함께 하게 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환대가 우리 안에 있어 새가족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돌아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