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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리미2022-02-17T15:05: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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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ews

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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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초등부 겨울캠프(1.24-25)

[포토뉴스] 초등부 겨울캠프(1.24-25) 초등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4일(토)부터 25일(주)까지 인천 강화그레이스힐 수련원으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엡 3:17-18)이라는 주제로 모였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교회학교별로 진행된 성경공부를 통해 ‘믿음의 집’을 짓는 개념들을 배웠습니다. 첫째날에는 ‘예수 그리스도’, ‘죄와 십자가’, ‘신앙고백’, ‘성령’, ‘구원’ 등의 신학의 개념을 바탕으로 믿음의 초석을 놓는 활동을 했습니다. 어른들의 안내에 따라 조별 또는 단체로 모여서 놀고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둘째날에는 강화에서 김포로 이동하여 김포사계절썰매장에 도착했습니다. 썰매놀이를 하고 점심식사를 한 후 교회 예꿈터로 이동하고 해산하였습니다. 후원해 주신 교우들, 오가는 발걸음에 안전하게 지도해 주시고,

[포토뉴스] 송구영신예배(12.31)

[포토뉴스] 송구영신예배(12.31)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2025년의 마지막 날, 나들목에서는 송구영신예배가 드려졌습니다. 12월 31일, 오후9시 나들목에 모인 130여명의 교우들은 맞이할 2026년 새해를 앞두고 교우들과 함께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남궁하영 전도사님의 인도를 따라 함께 찬양과 묵상교독, 그리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기억하며 기도해야 할 공동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에 참여한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한 몸, 한 지체임을 고백하는 애찬식이 진행되었고, 유치부에서 초등부로, 초등부에서 중고등부로, 중고등부에서 청년부로 진급하는 교우들을 소개하고 축복한 후, 김보현 장로님의 송년과 신년,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송년음악회 프로젝트 합창단

송년음악회(12.28)

[포토뉴스] 송년음악회(12.28) 송년주일이었던 지난 12월 28일 주일 오후, 나들목 예배실에서 싱투게더의 송년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6월 14일부터 유니스 황(활동명/황은정 집사)의 재능기부로 구성된 프로젝트 합창단 싱투게더는 월 1회씩 주말에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노래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12월 특송을 준비해 왔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일흔을 넘은 분들까지 20여명의 단원이 모집 되었고, 기초 보컬 트레이닝과 파트를 나누고 한 곡, 한 곡 복식호흡과 기본 발성을 6개월간 익히며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아홉 번의 모임을 통해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12월 28일 주일 오후, 교우들과 친지와 지인들을 모시고 나들목에서 송년음악회를 가졌습니다. 70여분의 관객과

성탄예배(12.25)

[포토뉴스] 성탄예배(12/25) 2025년도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예인 가족들은 나들목에서 11:00 함께 모여 예배했습니다. 대표기도 문진호 장로님, 특별순서 유치부 율동, 초등부 난타공연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예배(미사)' 라는 뜻을 가진 christ maesse에서 출발한 단어이고, 2천년 전, 쉬지 못한 그리스도인 노동자들이 로마의 태양절에 주님을 기억하려는 애씀 덕에 오늘 축제로 이어졌습니다. 치열하게 예수를 기억하려는 그들의 노력에 이어 우리도 어두운 밤을 거두시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쉬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신현재)

인생학교 “환대” 주일설교 및 오후특강(11.30)

[포토뉴스] 인생학교 "환대" 주일설교 및 오후특강(11.30) 11월 30일 대림절 첫번째 주일, 인생학교 주제인 "환대"에 대하여 주일설교와 특강이 있었습니다. 1,2부 설교는 다함교회와 따뜻한 밥상(숭실대점)을 맡고 계시는 박성용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2:1-9, “복이 되는 삶, 환대의 밥상"을 제목으로 아브라함이 '떠남'으로 시작되어, 서로에게 복된 삶이 되어가는 여정을 전해주셨습니다. 박 목사님께서 실제로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밥상'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많은 이들, 특히 청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현재 하고 계신 사역을 담담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2부 예배 후, 교우들은 김밥을 먹으며 다음 특강을 기다렸습니다.

[기사] 월간목회 2025년 12월호 “교인 주도적 교회, 느리지만 …”

[기사] 월간목회 2025년 12월호 "교인 주도적 교회, 느리지만 혁신적인 걸음을 말한다." 월간목회 2025년 12월호 기획 이슈에 실린 "교인 주도적 교회, 느리지만 혁신적인 걸음을 말한다" 기사 전문입니다.

2025년도 임면총회/호칭부여(11.16)

[포토뉴스] 2025년도 임면총회/호칭부여(11.16)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 예인가족들은 제25기 운영위원 및 감사 선출을 위한 임면총회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1월 셋째 주였던 16일, 이번 임면총회는 지난 2년간 운영위윈으로 교회를 섬겨주신 정근영, 최규선 집사님, 감사로 수고하신 김태의, 이영만 권사님에 대한 면직과 새로운 운영위원과 감사 선출을 안건으로 모였으며, 총회 중에 호칭부여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주일1,2부 통합예배 후, 나들목에서 바로 이어 가진 이번 총회는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의 진행과 김태용 장로님의 기도로 시작된 총회는 회의순서를 총회 서기 임명, 회원점명 등 절차를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운영위원의 경우, 4개 아둘람에서 추천을 받아

2025 종교개혁주간 밤기도회(10.27-31)

[포토뉴스] 2025 종교개혁주간 밤기도회(10.27-31) 10월의 마지막 주간, 예인 가족들은 나들목에서 5일간 종교개혁주간 밤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지난 10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종교개혁기념 밤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종교개혁의 정신은 16세기 유럽의 부패한 가톨릭교회에 맞서 성경 본연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자는 신앙회복 운동입니다. 오직 성경에 계시된 대로, 오직 은혜를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으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했던 종교개혁자들의 정신에 따라 예인 가족들도 믿음의 내용을 점검하며, 충성으로서의 믿음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으로 점검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밤기도회는 10월 26일 주일

[포토뉴스] 비폭력대화 3차 써클모임(9.28)

[포토뉴스] 비폭력대화 3차 써클모임(9.28) 9월의 마지막 주일, 오후 2시, 나들목에서는 비폭력대화 써클 마지막 모임이 있었습니다. 기독교갈등전환&화해센터의 박진혁, 신유식 강사를 초청하여 “반대자-기여자 대화법"을 배우고 연습했습니다. 대화법 이름이 다소 생소하였지만, 아둘람과 부서 내에서 상대방의 욕구와 중요가치를 알고 찾아가며, 대화를 풀어가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대화법이었습니다. 참여자 한명씩 역할을 맡아 대화에 참여하고, 실제 적용시 어떤 효과와 어려움이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봄부터 가을까지, "경청과 반영", “사실과 욕구", “반대자와 기여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동안 부분적으로 전체적으로 관심 갖고 참여해 주신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강에서 배운대로 보다 교우와

부모함께주일(9.28)

[포토뉴스] 부모함께주일(9.28) 9월의 마지막 주일, 올해 세 번째 부모함께주일예배가 교육부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예배시간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완연한 가을날씨로 접어든 9월 28일 주일,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는 부모함께주일로 부모님들과 함께 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치부는 (부모님들 중에는 초등부에 속한 자녀들이 있어 한분씩만 참여한 경우가 있었지만) 친구들은 올해 두 번재 결석 없는 주일을 기록하며 부모함께주일을 맞았습니다. 다음주에 작은 선물을 준비해야 할 듯 싶습니다. 간단한 가족 인사와 함께 찬양과 율동으로 예배를 채우며, 말씀과 2부 새김활동 시간에는 바울 서신 중 고린도서를 주제로 사랑을 가정별로 정리하고, 이를 나누며 사랑에

제23차 지명방어 첫 번째 팀(9.20)

[포토뉴스] 제23차 지명방어 첫 번째 팀(9.20) 9월 20일 토요일 아침, 제23차 지명방어 첫번째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9시 30분, 다다익선, 라온, 아띠 아둘람(팀장: 이영만 권사) 15명과 함께걷는교회 권순민 목사님이 부천 원종동에 위치한 대상가정 집에 모였습니다. 안태훈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하여, 오전에 도배와 짐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도배와 정리가 한창 진행되던 즈음, 잠시 쉬며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오후 작업을 다시 시작하여 2시 경에 마쳤습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걱정과 달리 큰 불편함이 없었고, 폭염이 지난 날씨여서 한결 수월했습니다. 열 여섯분이 각자의 재능과 손길로 땀흘려 봉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둘람 보고회(8.31)

[포토뉴스] 아둘람 보고회(8.31) 예인 교우들은 오후 1시에 나들목에서 점심으로 김밥을 먹은 후, 약속보다 조금 이른 1시 45분에 아둘람 보고회를 시작했습니다.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께서 시작 기도를 하셨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정성규 목사님의 모임 진행방향 소개와 아둘람 정체성과 활동에 대한 기초적인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어 안태훈 목사님의 진행으로, 아둘람 별로 지난 봄학기를 돌아보았습니다. 참여한 교우들은 저마다 속한 아둘람의 목적과 방향을 떠올렸습니다. 상황과 여건의 부족함에도 아둘람 안에 감사와 은혜가 있었음을 대화로 나누고 기록했습니다. 모든 아둘람이 이를 토대로 지난 분기를 발표했습니다. 두번째 순서로, 아둘람 안에서 숙의하고 토론하여 의견을

초등부 여름캠프(8.23-24)

[포토뉴스] 초등부 여름캠프(8.23-24) 초등부는 8월 23일과 24일에 “1890 조선에 온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주제로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의 형식은 현장체험학습이었습니다. 인천 개항장거리 일대에서 역사 속 신앙의 의미를 탐구했습니다. 23일 토요일 아침, 예꿈터를 출발하여 ‘로제타홀 기념관’에 도착했습니다. 인천기독병원 원목실 목사님께서 여성 의료선교사였던 로제타 셔우드 홀의 생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로제타 홀 선교사는 43년간 조선에서 가족을 잃는 어려움에도 산부인과 진료와 의사 양성 사역을 하셨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이후, 한국 개신교 초기 모습인 ‘인천 내리감리교회’와 ‘성공회 내동교회’를 둘러보았습니다. 20세기 초 모습을 대불호텔전시관에서, 1960-70년대 모습을 생활사박물관에서 보았습니다. 휴식을 취한

키르기즈스탄 선교여행(8.9-15)

[포토뉴스] 키르기즈스탄 선교여행(8.9-15) 선교사역이 주관하고, 20명의 예인가족이 키르기즈스탄(이하 '키르') 현지에서, 그리고 300여명의 예인가족이 한국에서 기도와 후원, 격려와 배려로 함께 한 키르 선교여행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1절 말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를 주제말씀으로 지난 8월 9일 토요일, 김대현 집사를 팀장으로 20명의 선교여행팀이 키르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으로부터 맏형 김태용 장로님까지 청년 11명, 장년 7명, 교역자 2명으로 구성된 선교여행팀은 6박 7일의 일정을 사역과 관광을 겸하며 소화했습니다. 나들목에서 출발예배를 드린 후, 인천공항으로 교우들의 차량지원 봉사 덕에 편히 이동했습니다.

키르기즈스탄 선교여행팀 기증물품 취합 및 준비(8.3)

[포토뉴스] 키르기즈스탄 선교여행팀 기증물품 취합 및 준비(8.3) 8월의 첫 주일, 키르기즈스탄(이하 '키르') 선교여행팀과 함께 현지에 보낼 후원 물품들을 기증 받았습니다. 8월 9일(토)부터 8월 15일(토)까지 선교사역 주관으로 진행되는 키르선교여행을 앞두고, 현지에 전달할 물품을 7월 20일부터 3주 일정으로 기증 받았습니다. 일정 중에 방문하게 될 고아원, 노숙자센터 각각 두 곳에 전할 학용품과 의류, 생활용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물품을 취합했습니다. 교우분들의 관심과 기도, 재정과 물품 후원으로 풍성한 물품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4개월 간, 선교여행팀장 김대현 집사님을 중심으로 출국을 앞두고 청/장년 분임모임과 월1회 전체모임을 진행하며, 키르과

2025년도 중고청 연합수련회(7.25-27)

[포토뉴스] 2025년도 중고청 연합수련회(7.25-27) 중고등부와 청년부는 2025년 7월 25일-27일, 1박2일로 연합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25일 금요일 오후 1시 예꿈터를 나서서 충남 당진 ‘황토권역센터’ 로 향했습니다. 입시 중인 중고등학생들, 방학 중인 대학생들,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직장인들이 ‘예인 공동체’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안전히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윤성진 청년 진행으로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이어서 신지원 권사님, 송명희 집사님, 김태의 권사님, 최규선 집사님, 유광숙 집사님, 이신애 자매님, 김대희 권사님, 한경희 권사님, 조두용 집사님, 김재일 집사님, 정근영 집사님의 식사, 운전, 프로그램 진행 도움 덕분에 그리고 멀리서 수많은 물질과 기도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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