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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은 하나님으로 부터…
운영은 민주적으로…
소유는 최소한 나눔은 최대한…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7.19)
[포토뉴스]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7.19) 유니스 황(황은정 집사)과 함께 하는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이 지난 19일, 나들목에서 있었습니다. 황은정 집사님(활동명: 유니스 황)의 재능기부로 편성된 씽 투게더 두 번째 모임인 7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작곡가와 연주자, 보컬 트레이너와 사업가로 활동하시는 황은정 집사님을 강사로 20여명의 교우들이 참여한 모임은 지난 6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되는 보컬 트레이닝 프로그램입니다. 월 1회,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씽 투게더는 단순히 합창을 위한 연습모임이 아니라, 참여자들의 발성과 발음, 복식호흡과 바른 발성을 위한 자세
[포토뉴스] 두 번째 독서모임(7.20)
[포토뉴스] 두 번째 독서모임(7.20) 2025년 두 번째 책모임 – 최종원 교수의 『거꾸로 읽는 교회사』 7월 20일(주일) 오후 2시, 예꿈터에서 2025년 두 번째 책모임이 열렸습니다. 참여자들은 최종원 교수의 『거꾸로 읽는 교회사』를 읽고, 2주간 카톡방에서 사전 나눔을 가지며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책모임 당일에는 인상 깊었던 구절과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우선, 종교 안에 깃든 주술성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본회퍼의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없이 하나님과 함께”라는 테겔 명제를 바탕으로, 세속화 시대의 신앙인의 자리와 태도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종교적인 책으로만 여겨졌던 성경을 정치적인
교회설립 23주년 전세대주일(7.13)
[포토뉴스] 교회설립 23주년 전세대주일(7.13) 예인교회는 ○○고등학교 별관 강당에서 창립 23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남궁하영, 문희은 전도사 및 신채현, 정채훈, 김민선, 최서진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안홍휘 권사께서 예인교회의 23주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대표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우리는 23년간 하나님께서 예인교회의 발걸음을 지키시고 인도하셨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서 청년과 장년으로 구성된 키르기즈스탄 선교팀의 특송(십자가의 전달자)과 더불어 성도들의 선교팀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 설교는 정성규 목사께서 “파벌 넘어 한 몸”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전서 1장 25-31절 본문으로 했습니다. 설교를 통해 주님은 파벌을 무너뜨리고 세상의 약한 것을 택하셔서 일하실 수 있는
[기사] ‘민주적 교회 운영’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 아니다
[기사] '민주적 교회 운영'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 아니다 원문: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60 '민주적 교회 운영'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 아니다 '숙의 민주적 교회' 모델 통해 자발적 신앙 공동체 꿈꾸는 예인교회 예인교회는 사고 난 교회에서 탈출한 교인들이 세웠다. 이들 중 상당수는 과거 교회에 대한 상처(trauma), 특히 담임목사와 장로들, 동료 교우들로부터 받은 상처에 몹시 아파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지만 치유보다는 상처가 덧나 아픔이 더 커지는 일이 반복되었다. 원인 치료가 없는 일시 처방은 상처를 덧나게 하는 악순환일 뿐이었다. 치료책이 필요했고 막연하게 교회로 인한 상처는 '건강한 교회'를 이루면서 회복할 수
[행사안내] 2025 교회설립23주년 전세대주일(7.13)
[행사안내] 2025 교회설립23주년 전세대주일(7.13) ●절기: 교회설립기념 주일/성령강림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일시: 2025년 7월 13일(주) 오전10:00/장소: 인천 부개고등학교 강당(인천시 부평구 수변로 57번길 36) ●현장 인터넷 환경이 불안정하여, 온라인 중계를 하지 않습니다. ●나들목에서는 주일예배가 없습니다. ●유의사항 -준비물: 돗자리, 운동화, 생수, 성경책, 편한 복장 -아둘람별로 활동이 진행되며, 주차와 이동시간 등을 고려해 15분 전에 도착 바랍니다. -식사: 교회에서 도시락을 준비하며, 현장 안내를 따라 아둘람별로 식사합니다. -쓰레기 및 음식물 쓰레기: 모든 쓰레기는 아둘람별로 취합, 수거하여 처리합니다. ●문의: 교회 사무실 ●주보: https://nas.yein.org:5003/wp-content/uploads/2025/07/250713주일주보.pdf
유치부 여름성경학교(7.6, 7.20)
[포토뉴스] 유치부 여름성경학교(7.6, 7.20) 2025 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지난 7월 6일 주일, 유치부 예배실인 예꿈터에서 2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햇살이 뜨겁다를 넘어 따갑다고 느껴지는 지난 주일, 마태복음 6장을 본문으로 예수님께서 기도의 본으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주제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요"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유치부는 6일과 20일 진행되는 두 번의 성경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친구들이기에 주기도문 내용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전달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완벽하게 립싱크를 할 수 있게 하자는 목표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주기도문 전체를 6개 주제로 나누고, 첫 주차인 6일에 마태복음 6장 8-9절을 본문으로 '하늘에 계신
고린도전서 특강(7.6)
[포토뉴스] 고린도전서 특강(7.6) 오늘(7.6) 주일예배 후 2시 40분부터 나들목에서 특강이 열렸습니다. 강의는 정성규 목사님이 맡으셨고, 교우 열 다섯분께서 참여하셨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읽는 의 7-8월호는 고린도전서로 시작됩니다. 본 특강을 통해, 앞으로 두달 간 개인적인 말씀묵상, 주일설교로 만나게 될 고린도교회의 상황과 바울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데 보다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고린도 교회의 사정과 할말은 다 하면서도 목회의 시선으로 교인들에게 다가가는 바울을 봅니다. 덥고 지치는 여름철, 이 여름의 기세에 눌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열어가시는 예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문희은)
김형건·김선영 선교사 예인교회 방문(7.6)
[포토뉴스] 김형건·김선영 선교사 예인교회 방문(7.6) 예인교회에서 인도네시아로 파송한 김형건·김선영 선교사님이 7월 6일 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김형건 선교사님은 요한복음 5:17–21을 본문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은 현지 사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분이심을 증언하셨고, 우리 모두가 그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도록 부름받은 백성임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이번 만남은 선교의 열매를 돌아보고, 예인 공동체가 앞으로도 선교적 삶에 함께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남궁하영)
건강한작은교회연합 주일 연합예배(6.15)
[포토뉴스] 건강한작은교회연합 주일 연합예배(6.15) -[영상] 건작연 소속교회 소개영상: https://youtu.be/H_pUggTh7uw 성령강림 후 첫 번째 주일이자, 6월의 딱 중간이었던 15일, 예인교회는 건강한작은교회연합(이하 '건작연') 연합예배에 참여 했습니다. 건작연은 ‘건강하고 작은 교회’를 지향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민주적 교회 운영, 투명한 재정 운영, 평신도 중심 운영을 추구하는 교회들(현재, 너머서, 새맘, 언덕, 예인, 전주복음자리 등 5개 교회)의 연합체입니다. 이번 연합예배는 새맘교회가 주관하여 서울 종로 낙원상가 내 새맘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소속 교회 교우 전체가 모이는 자리였으면 좋았겠지만, 예배 공간 상의 문제로 전체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교회를 대표해
비폭력대화 써클모임②(5.25)
[포토뉴스] 비폭력대화 써클모임②(5.25) 5월 25일 주일 오후 2시, 나들목에서 비폭력대화 써클 두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교회학교 교사-부모, 그리고 청장년 교우 중 희망자 21명이 모였습니다. 진행은 첫번째 모임(3.23)과 동일하게 기독교갈등전환&화해센터의 박진혁, 신유식 목사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1부는 참여동기 발표, 서로 마음을 여는 놀이, 감정카드 설명하고 맞추기, 경청하고 반영하여 대답하기 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기뻐하고 아쉬워하는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참여한 분들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을 잠시 가진 뒤, 2부를 진행했습니다. 2부에선 대화에 담겨있는 사실, 감정, 그리고 욕구를 발견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3시간
중고등부-부모와 함께 주일(5.25)
[포토뉴스] 중고등부-부모와 함께 주일(5.25) 지난 5월 25일(주일), 중고등부 예배는 특별히 “부모와 함께 주일”로 드려졌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학생 14명, 교사 6명, 부모 10명 등 총 30명이 함께 예꿈터에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되어, 최여진 학생의 대표 기도로 이어졌습니다. 기도 이후에는 누가복음 15장 11-32절 말씀을 함께 봉독했습니다. 이후 조별 GBS(Group Bible Study)를 통해 말씀을 정리하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는 사전에 준비한 틀에 따라 말씀을 나누고, 발표자를 통해 조별 나눔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관점을 배우고 도전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 나눔 후에는 5월
[포토뉴스] 교육부서-운영위원 간담회(5.18)
5월의 정취가 가득한 18일 주일, 각 교육부서에서 교사와 교역자로 사역하고 있는 교우들과 운영위원회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이었던 지난 18일 오후 1시, 각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교사와 운영위원회의 간담회가 나들목에서 있었습니다. 3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 식사교제를 나누고, 이어 나들목에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사역 현장 이야기와 단기적, 그리고 중장기적인 교회신앙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모든 사역이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그 역활을 감당해 주는 이들로 인해 교회가 교회 되어가지만, 젊고 어린 세대에게 신앙을 소개하며 복음을 전하는 교육부서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인 전세대주일-명랑운동회(5.11)
[포토뉴스] 예인 전세대주일-명랑운동회(5.11) 주말 내 내린 비로 약간 서늘했던 주일 아침, 예인교회는 코로나 이후 정말 오랜만에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5월 11일 주일, 전세대주일로 유아로부터 어른들이 모두 한 데 어울어져 예배하는 날을 맞아, 예인 가족들을 나들목 예배당이 아닌 전체가 모일 수 있는 부천 실내체육관을 찾았습니다. 오전 9시, 서재민 집사님을 팀장으로 12명의 준비팀과 예배사역팀, 새가족지원팀, 청년들과 중고등부 학생들까지 25여명의 선발대가 행사장에 먼저 도착했습니다. 자기가 맞은 역할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애쓴 분들의 수고로 행사는 예정대로 오전11시에 시작했습니다. 약220여명의 교우들이 체육관에 모인 가운데, 최규선 집사님과 박영순
[행사안내] 2025 예인 전세대주일(운동회, 5.11)
[행사안내] 2025 예인 전세대주일(운동회, 5.11) ●일시: 5.11(주) 오전11:00/장소: 부천 실내체육관 ●현장 인터넷 환경이 불안정하여, 온라인 중계를 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준비물: 돗자리, 운동화, 생수, 성경책, 편한 복장 -아둘람별로 활동이 진행되며, 주차와 이동시간 등을 고려해 30분 전에 도착 바랍니다. -주차(유료/카드 결제): 체육관 주차장(1일/6,000원)은 시설 공사로 부족하며, 인근 부천 테크노파크 2,4단지 공용주차장(1일/7,000원)을 이용 바랍니다. -식사: 교회에서 도시락을 준비하며, 체육관 2층 복도와 로비에서 아둘람별로 식사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아둘람별로 취합, 수거하여 처리합니다. ●문의: 교회 사무실 ●https://youtu.be/q4dViPI5NsE
건작연 강단교류주일(4.27, 전주 복음자리교회와 교류)
[포토뉴스] 건작연 강단교류주일(4.27, 전주 복음자리교회와 교류) 4월의 마지막 주일이었던 27일, 예인교회는 '건강한작은교회연합'(이하 '건작연')이 주최하는 강단교류주일르 진행했습니다. 건작연은 한국교회의 건강성 회복과 대안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들의 연합으로 '민주적 교회 운영', '투명한 교회 재정 운영', '성도 중심의 교회', '예배만을 위한 전용 공간 갖지 않기' 등을 지향하는 교회들의 연합입니다. 그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교역자 중심의 연합이 아닌, 교회와 교회, 성도와 성도의 연합과 연대가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연합체로서만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실행위원회와 연합주일예배, 그리고 1년에 두 차례 건작연 소속 교회 간 설교자가 상호
부활주일 세례식(4.20)
[포토뉴스] 부활주일 세례식(4.20) 오늘 부활주일 1, 2부 예배에는 세례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김규림, 안찬희, 이재윤, 정선우, 최여진 다섯 명의 세례자들은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지난 4주간 안태훈 목사님과 남궁하영 전도사님께서 세례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교육을 마친 뒤, 다섯 명은 각자 신앙 고백과 입교 소감을 담아 소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1부에는 김규림, 안찬희 교우, 2부에는 이재윤, 정선우, 최여진 교우의 세례와 입교 예식이었습니다. 고등학생인 다섯 명의 교우들은 각자 느끼고 고민한 바를 정리하고 발표했습니다. 소박하고 솔직한 신앙의 고백은 듣는 청장년 교우들로 하여금 청소년 시절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