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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유치부 여름성경학교(7.12, 19)
[포토뉴스] 2026 유치부 여름성경학교(7.12, 19) 지난 7월 12일과 교회설립24주년주일이었던 19일, 유치부는 2026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유치부는 "하나님께서 길을 만들어 주셨어요."라는 주제로 장마와 폭염이 교차하는 12일과 19일 주일 2일 동안, 예꿈터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매주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연대기 순으로 살피는 자체 공과 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성경학교는 하반기 출애굽기 말씀을 시작하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친구들은 모세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믿음의 지도자를 어떻게 준비시키셨는지 말씀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선생님들은 마중 활동과 찬양, 기도, 성경 이야기, 새김 활동을 하나의 예배 흐름으로 연결하며 아이들이 말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임시총회 및 24주년 기념주일(7.19)
[포토뉴스] 임시총회 및 24주년 기념주일(7.19) 오늘(19일) 오전 통합예배 직후 나들목에서 임시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신철승 집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김성갑 운영위원장의 주재로 원활하게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교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안건들이 다루어졌습니다. 이날 상정된 정성규 목사 재신임 투표와 교회 규약 개정(안) 의결 등 두 가지 핵심 안건은 성도들의 뜻이 하나로 모이면서 모두 통과되었습니다. 한편, 오늘은 예인교회가 24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한 날이기도 하여 기쁨이 더했습니다. 지난 24년이라는 사랑과 기도로 헌신해 온 성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며, 온 교회가 감사를 나누는 더욱 뜻깊은 주일이었습니다.
예인가족 여름수련회(6/19-21)
[포토뉴스] 예인가족 여름수련회(6/19-21) 2017년 2월 전교인 겨울수련회 이후 9년만에, 유아로부터 장년까지 예인가족 모두가 어우러진 여름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부터 21일(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 인재개발원에서 "예인의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책임"이라는 주제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직후부터 멈춰 있었던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수련회가 다시 열린다는 기대 속에 답사를 제외하고도 두 달여 넘는 시간 동안, 운영위원회의 지원과 지지 속에 준비팀장 서재민 집사님을 중심으로 대회장 남기영 장로님 이하 준비팀원들과 복리후생사역팀, 교역자 등 많은 이들의 수고와 교우들의 기도와 참여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정의 마지막 날인
2026년 예인가족 여름 수련회2(6.20, 둘째 날)
[포토뉴스] 2026년 예인가족 여름 수련회2(6.20, 둘째 날) 수련회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식사를 한 후 첫번째 순서로 조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5분 장기자랑을 준비하고 발표했습니다. 평소 친밀하지 않은 사이였더라 할지라도 손발을 맞추어 정성껏 준비해 주신 공연들은 전체 교우들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점심부터는 새로운 참여자들이 속속들이 도착하였습니다. 전날부터 이어진 예인카페는 더욱 다채로웠고, 이어 열린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우들간의 단합과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틀동안 저녁집회 찬양은 이정한 목사님(심는교회)과 밴드세션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수련회의 두번째 저녁을 맞이했습니다. 강사 배덕만 교수님(기독연구원 느헤미야/백향나무교회)의 설교가
2026년 예인가족 여름 수련회(6.19, 첫째날)
[포토뉴스] 2026년 예인가족 여름 수련회(6.19, 첫째날) 6월 19일(금), 2박 3일의 전교인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예인 가족, 심는 가족, 함께 걷는 가족이 모두 모인 첫 연합 수련회라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수련회 첫째날, 수련회 준비팀과 찬양팀은 장소인 청호 연수원에 조금 일찍 도착해 전반적인 일정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속속 도착하는 식구들은 준비팀의 인솔 아래 방을 배정받고 짐을 풀며 다음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오후 7시 30분부터 첫째 날 저녁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정한 목사님을 비롯한 네 명의 찬양팀이 인도했던 찬양의 시간은 어수선하고 굳어있던 우리의 몸과
독서모임 ‘갈릴리'(6.7)
[포토뉴스] 독서모임 '갈릴리'(6.7) 지난 6월 7일(주일) 오후 2시, 나들목에서 2026년의 두 번째 독서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의 선정 도서는 김광남 권사님의 저서 『갈릴리』였습니다. 모임의 열기는 오프라인 만남 전부터 뜨거웠습니다. 참여자들은 1주일 동안 카카오톡 단체방을 통해 책을 읽으며 얻은 각자의 묵상과 깨달음을 사전 나눔으로 깊이 있게 공유하며, 기대감 속에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모임 당일, 참여자들이 진솔한 소감을 나누는 것으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저자이신 김광남 권사님을 모시고,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집필 배경과 글줄 사이에 숨겨진 의도들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 역시
건작연 강단교류 주일(5.17)
[포토뉴스] 건작연 강단교류 주일(5.17) 오늘(5.17)은 '건강한 작은교회 연합'(이하 건작연)에 속한 교회 간에 강단을 교류하는 주일이었습니다. 예인교회는 언덕교회와 함께 이 주일을 보냈습니다. 언덕교회의 박창훈 목사님이 예인에 오셨고, 요한복음 20:24-31을 본문으로 '보는 것과 믿는 것'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해 주셨습니다. 예인교회의 정성규 목사님은 언덕에 방문하여, 에스겔 15:1-8을 본문으로 "더 무가치해지지 않으려면"의 설교를 전하셨습니다. 이후 언덕교회 박창훈 목사님과 예인교회 교우들은 식사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언덕교회에 방문한 예인 교우들은 예인의 사역을 소개해 드리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건작연 소속 교회들이 교회의 형제자매됨을 실천하는 강단교류 주일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가치를 교회에서 키울
제24차 지명 방어(5.16)
[포토뉴스] 제24차 지명 방어(5.16) 지난 5월 16일(토), 제24차 지명 방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지명 방어는 전체 5개 팀 중 3개 팀(1·2·4팀)이 먼저 참여하여 따뜻한 섬김의 손길을 나누었습니다. 1팀 (공명, 길벗 아둘람) 인천 주안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습니다. 노후된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고 도배를 진행하며 어르신께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습니다. 2팀 (다다익선, 돌봄, 이음 아둘람) 그룹홈 ‘소풍’의 학생들을 초대하여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견학 및 체험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4팀 (새봄, 앙코르, 청년 아둘람) 부천 원종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2026 인생학교-평신도교회를 생각한다(4.26)
[포토뉴스] 2026 인생학교-평신도교회를 생각한다(4.26) 예인교회는 1년에 두 번 인생학교를 엽니다. 주일 오전 예배와 오후 특강을 통해 (짧지만) 한 주제에 집중합니다. 이번 주제는 평신도 교회입니다. 부산 사귐의 교회 배성우 간사님을 초대했습니다. 이 교회는 목사님이 떠난 위기 속에서 성도들이 함께 일궈낸 공동체(교회)입니다. 이들이 겪은 숙의의 과정은 매우 귀합니다. 예기치 못한 시작임에도 ‘우리가 직접 가보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없는 교회는 금방이라도 멈춰버릴 것만 같았고, 성도들은 막막한 어둠 속에 남겨진 기분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위기는 역설적으로 목사님이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큰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4.19)
[포토뉴스]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4.19) 지난 주일(4월 19일) 1부 예배에 신임 협동 선교사 소개가 있었습니다. 선교사역팀 김대현a 집사님은 태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신건하-송아름 선교사님과 두 자녀 하은, 하나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신건하, 송아름 선교사님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파송선교사로서 교단 선교훈련원에서 7개월의 과정을 거쳐 2024년 파송안수를 받으셨습니다. 2025년 7월에 태국에 가셨습니다. 신건하 선교사님은 본인과 가족 소개에 이어 사역지인 태국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유의 나라라는 뜻의 태국은 덥고 습한 기후와 200년의 기독교 전통이지만 기독교 신앙의 비율은 1퍼센트입니다. 신 선교사님 가정은 태국에 도착한지 현재 9개월째이며, 태국어를 배우고 문화에 적응
예인가족 야유회(4.18)
[포토뉴스] 예인가족 야유회(4.18) 지난 토요일(4월 18일), 오랜만에 예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이상화 집사를 비롯한 인솔자들의 안내에 따라 오전 9시경 부천 만화박물관에 집합한 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조별로 나뉘어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납북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의 안타까운 역사와 오늘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도슨트 투어를 마친 후에는 아둘람별로 모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점심 식사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그늘이 잘 드는 장소로 이동하여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야유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포토뉴스] 교회학교 교사강습회(3.7)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꿈터에 교회학교 선생님들께서 모이셨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모여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 순서로 기독교반성폭력센터의 이은재 실장님의 교회공동체 경계교육이 있었습니다. “거룩한 몸,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 나의 경계는 어느 정도 였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조별로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정리했습니다. 휴식시간에 간식을 먹으며, 두 번째 순서인 세 부서를 소개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사역하시는 선생님들을 한 분씩 인사하고, 부서의 상황과 사역에 임하는 자세를 청해 들었습니다. 세 번째 순서로 신임
2026년도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22)
[포토뉴스] 2026년도 교육부서 새해인사(세배식)(2.22) 설날 연휴를 보내고 맞이한 첫 주일인 지난 22일, 교육부서는 교회 어른들을 모시고 따뜻한 새해인사와 세배식을 진행했습니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날을 맞아, 올해 70세 이상 되신 교우분들을 각 교육부서(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주일예배에 초대했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히 인사를 나누는 것을 넘어, 교회 안에 신앙의 어른들이 계심을 확인하고 '확대가족'으로서 서로를 기도로 잇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유치부는 예꿈터에서 8분의 장로님, 권사님을 모시고 오전 11시 30분, 환영인사, 그리고 함께 자리한 분들과 유치부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부 예배 순서를 따라 주기도문 합독과 찬양율동,
아둘람 보고회(2.22)
[포토뉴스] 아둘람 보고회(2.22) 2월 22일 주일 오후, 아둘람 보고회가 나들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부 예배 후, 아둘람 식구들이 나들목에 모여 김밥으로 점심 식사 했습니다. 1부는 “도입과 재확인”의 시간이었습니다. 1시 45분부터 찬양으로 모였습니다. 운영위원장 김성갑 권사님의 기도와 안내가 있었습니다. 2부는 “전반기 운영 보고”로,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작년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둘람 마다 모인 구성과 상황이 다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나름 대로의 방향과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정성규 목사님께서 “예인교회의 지금과 전망”을 설명하셨습니다. 예인의 인적구성과 분석으로 예인이 어떤
두 번째 교인간담회(2.8)
[포토뉴스] 두 번째 교인간담회(2.8) 연일 강추위로 불편했던 한 주, 주일 예배 후 운영위원회의 올해 두 번째 교인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월 8일 주일, 나들목에서의 2부 예배를 마치고, 예꿈터에서 돌봄아둘람 식구들과 운영위원회 간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청년부 이후, 두 번째 교인 간담회였습니다. 돌봄의 여섯 가정(장년 12명과 아이들 11명)과 운영위원 6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두 주간, 돌봄은 돌봄대로, 운영위는 운영위대로 다 같이 식사할 곳을 찾아보기도 했고, 아이들을 맡기고 부모들과 같이 마음 편히 이야기 나누는 방법도 고민해 봤지만, 여의치 않아 예꿈터에서 도시락과 간식으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포토뉴스] 2월의 첫 주일, 주일 풍경(2.1)
[포토뉴스] 2월의 첫 주일, 주일 풍경(2.1) 송구영신하며 2026년 새해를 맞은 것인 엊그제 같은데, 한 달을 보내고 어느새 2월의 첫 날이었던 2월 1일 주일, 하나누리를 초청해 예배와 단체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는 최근 3년간, 매 연초에 복음주의 운동단체 한 곳을 초청해 소개와 후원 약정을 진행했습니다. 2월 1일은 인생학교를 겸하여 '화해와 평화로 하나의 세상으로 연결하고자 운동'하는 사단법인 하나누리를 초청하여 주일예배와 단체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국제구호, 남북교류, 평화교육과 연구 사업을 주력하는 하나누리의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님께서 '평화선교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이사야와 에스겔을 통해 주신 메시지로 설교 하셨으며,

















